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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ISSUE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미용기기 시장에서 중소업체들 중심으로 단발적으로 경쟁하고 있었다. 아모레퍼시픽은 향후 글로벌 기업의 국내 진출 및 타 대기업 경쟁사들로 인해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새로운 분야인 미용기기 시장에 어떻게 진출할 것인가에 대한 프로젝트를 의뢰하였다.

MAJOR’S SOLUTION

브랜드메이저는 뷰티 산업에서의 오랜 경험을 살려 미용기기 시장을 분석하고 시장에 어떻게 진입할 것인지, 어떤 컨셉을 표현할 것인지를 설정하였으며 신규 비즈니스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 네이밍,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립하였다. 기존 화장품이 바르는 화장품이라면, 뷰티푸드는 먹는 화장품으로 규정할 수 있는 개념이었다. 이에 그렇다면 미용기기는 움직이는 화장품이라는 카테고리 특성을 규멍할 수 있었다. 미용기기에 대한 소비자 기대 분석 결과 소비자는 신뢰성, 즉각적 효과성, 사용 편리성을 요구하고 있었으며 반면에 사용 안정성도 반드시 필요한 요소로 표현되고 있었다.

아모레퍼시픽은 비록 후발주자로 진입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피부미용에 대한 전문성과 대중적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효과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임상실험 결과를 보유하고 있어 포지셔닝만 정확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브랜드메이저는 아모레퍼시픽의 경쟁력인 ‘피부 노하우’와 ‘기술 전문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Beauty Science for Marblous Skin으로 포지셔닝 컨셉을 도출하였다. 시장이 아직은 초기이므로 카테고리를 포괄할 수 있는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네이밍 컨셉 설정 후 Make-Up의 Make와 Switch On의 On을 결합하여 메이크업을 연상하면서 미용관련 제품임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으로 기기의 스위치를 켜서 사용하는 한단계 진화된 화장품이라는 의미로 Make On을 브랜드 네임으로 설정하였다.

또한 이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브랜드 스토리를 개발하였는데 일반적으로 스토리는 ‘브랜드의 역사’와 ‘네임 그 자체’, ‘제품의 효익’ 3 가지 관점에서 접근하는 바 자사도 3가지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는 대안을 도출하고 구체적인 스토리를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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